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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박종화 이사장, 한반도 평화학교 특강 통해 ‘한반도 평화 해법’ 제시

평화통일연대가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박종화 평화통일연대 이사장을 강사로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5일(토) 오후 2시 30분 서울 청파동 카페효리(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52 명신플라자 4층)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학교 모임에서 문 이사장은 ‘한반도 평화의 해법을 찾아서’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문 이사장은 특강 후 한반도 평화학교 참가자들과 같은 주제로 토크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엔 국내 유학중인 중국, 대만, 미얀마 대학생을 비롯해 탈북 대학생이 패널로 참여한다.

평화통일연대 박종화 이사장(왼쪽)과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유코리아뉴스

앞서 박종화 평화통일연대 이사장은 ‘한반도 평화의 뉴패러다임’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한미일-북중러 대결구도로 고착화되어가는 현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학교는 평화통일연대가 경기도와 함께 국내 유학중인 해외청년들의 한반도 평화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했고, 올해 2기를 맞았다.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https://forms.gle/kuSdgqT5DiLXLTSH6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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